결국 에피소드는 단순히 ‘사는 곳’이 아니라 각자의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고, 일하고, 관계를 만들어가는 확장된 생활 공간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구해줘 홈즈' 하이브 옆집 코리빙, 에피소드 용산
MBC 구해줘홈즈에 '에피소드 용산 241'이 나왔어요!
홈즈의 아이돌 주우재와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 태산, 이한이 함께 에피소드에 방문하여 집을 구경하고 테라스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였어요.
용산역, 신용산역 있고, 한강 가깝고, 조금만 걸으면 카페, 레스토랑, 호텔, 오피스까지 모두 붙어 있는 완전 ‘서울형 뉴욕 느낌’ 나는 동네죠.
여기에 하이브까지 있으니까 어떤 일이 생기냐면 셀럽, 인플루언서 그리고 해외 주재원, 엔터, IT 쪽 사람들이 몰려요.
그래도 가장 압도적인 건 한강과 도시가 한 눈에 담기는 '뷰'입니다. 매년 열리는 불꽃축제를 집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죠!
에피소드 용산은 98만원부터 다양한 타입의 방이 있습니다.
원룸, 복층, 넓은 펜트하우스까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어요.
플랫 타입 : 10평대 호텔식 구조의 방, 모든 방에 테라스가 있어서 한강과 도시를 조망하기 좋은 방
펜트하우스 타입 : 에피소드 용산의 최고층에 딱 2개만 있는 방으로, 2개 층을 모두 사용하는 구조
에피소드에 처음 들어가면 느껴지는 건 분위기부터 달라요.
다른 오피스텔이나 아파트는 로비가 ‘통과하는 공간’에 가깝다면, 에피소드 용산은 딱 들어서는 순간 “여기 집이 맞나? 카페 아니야?” 싶은 느낌이 납니다. 3층 라운지에서는 입주민들이 위워크처럼 노트북 들고 내려와서 일하거나, 가볍게 미팅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에피소드가 재미있는 이유는 단순히 ‘예쁜 라운지 하나’로 끝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곳에는 각기 다른 용도를 가진 공간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있어, 하나의 집 안에서 여러 가지 라이프스타일을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집중해서 일에 몰입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가 하면, 가볍게 대화를 나누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라운지가 있고, 친구들과 함께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공유 주방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 음악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공간, 몸과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요가 공간, 나만의 취향을 쌓아갈 수 있는 와인 스토리지까지. 이 모든 경험이 ‘집 밖이 아닌, 집 안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이 에피소드만의 매력입니다.
그래서 이 공간을 사용하는 입주민들의 모습도 자연스럽게 비슷한 결을 갖습니다.
집에서는 온전히 쉬고 싶지만, 일을 할 때 굳이 멀리 나가고 싶지 않은 재택근무자,
혼자 살고 있지만 가끔은 친구들을 초대해 작은 모임을 즐기고 싶은 사회초년생,
작은 원룸 안에 머무르는 것에 답답함을 느껴 루프탑이나 탁 트인 공간을 자주 찾는 자취생,
혹은 집을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니라 작은 오피스처럼 활용하고 싶은 스타트업 창업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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