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선 같이 있어도 방에선 혼자이고 싶어 | 에피소드 수유 838
임대 유닛: 에피소드 수유 838
테라스와 거실에서 이어지는 주방을 중심으로 양 옆에 나만의 침실과 화장실이 있어 프라이빗함을 느낄 수 있어요.
- 주소
- 서울 강북구 도봉로 315
- 구성
- 19평부터,논퍼니시드,투룸
- 월 이용료 (12개월)
- 235만원
- 기준 월 이용료
- 235만원
- 보증금 범위
- 1,000만원 - 1,000만원
- 입주 가능 여부
- 입주 가능
상세 정보
🏠 유닛 소개 "같이 살아도 옷장과 화장실은 나만 쓰고 싶은 당신을 위한 방" 대학교에서 만난 나의 가장 친한 친구와 함께 부엌 - 거실 - 테라스로 이어지는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다가도 각자의 시간이 필요할 때에는 문고리를 살짝 잠궈 나만의 집으로 들어가보세요. 각 방에 화장실이 따로 따로 있어 더욱 프라이빗합니다. 깔끔한 레이아웃과 부드러운 색감이 조화를 이루는 이 방은 하루의 시작과 끝을 편안하게 만들어줘요. 여유로운 채광 속에서, 조용히 머무르며 일상 속 작은 쉼을 느껴보세요. 열린 선반과 옷장이 자연스럽게 배치된 이 공간은 실용성과 안정감을 동시에 담고 있어요. 깔끔한 구조 속에서 일상의 루틴을 더 편안하게 이어갈 수 있어요. 거실에선 함께 요리하고 시간을 나눌 수 있고 각자의 방에선 조용히 쉬어갈 수 있어요. 같이 살아도 각자만의 공간이 분리돼 있어 편안하게 일상을 이어갈 수 있어요. 작은 테이블에 둘러앉아 가볍게 식사하거나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공간이에요. 넓게 트인 창 너머로 바깥 풍경이 들어와 실내에서도 자연과 가까이 있는 느낌을 줄 수 있어요. 자연광이 부드럽게 스며드는 주방과 작은 식탁, 간단한 식사도 한 끼의 여유로 바꿔주는 공간이에요. 오픈 선반과 정돈된 수납이 어우러져 요리하는 손길도, 머무는 시간도 가볍고 편안하게 느껴져요. 작지만 알차게 채워진 이 공간에서 일상의 리듬을 차분히 이어갈 수 있어요. 침대 옆 작은 테이블과 책상이 나란히 놓인 이 방은 휴식과 집중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구조예요. 넓은 창으로 들어오는 자연광과 차분한 톤의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하루의 리듬을 조용히 정돈해줘요. 각자의 시간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작지만 균형 잡힌 공간이에요. 침대, 책상, 수납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구조예요. 작은 데스크 앞 거울과 선반 속 소품들이 공간에 은근한 리듬을 더해줘요. 실용적인 배치 덕분에 작은 공간에서도 일상과 휴식을 균형 있게 나눌 수 있어요. 🚗 안내 사항 일반 관리비 평당 19,000원 (예상) 주차 1대 45,000원 2대째 부터는 1대 77,000원 🛏️ 제공 옵션 냉장고ㆍ하이라이터ㆍ세탁기ㆍ에어컨ㆍWiFi * 세대 별로 상이할 수 있으니, 유선 상담 시 문의해주세요. ✨ 주요 특징 북한산 숲세권 수유 838은 어디서나 북한산이 내려다 보이는 뷰 맛집이랍니다. 자연과 가까운 곳에서 더 쾌적한 도시 생활을 즐기세요.가구가 모두 준비되어 있어요. 지속 가능한 마을을 위한 노력 공용공간의 마감재와 가구 제작에 리사이클 자재와 친환경 자재를 사용했어요. 폐자재로 만든 공간ㆍ소품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추구해요. 한층 더해진 보안 QR 코드 발급을 통해 방문자들의 출입을 관리할 수 있어요.